작가가 일베논란에 휩싸였는데, 일베는 아닌 것 같고 인성은 좋지 않은 듯 하다. 네이버에 목마 인성을 검색하면 대충 나온다.

작가의 인성이 좋지 않거나 일베를 한다면 보지 않겠으나, 일베는 확실하지 않은 것 같고(밝혀진다면 읽지 않을 것이다.) 인성은 자기가 가지고 있어야할 생각들을 디씨에 썼다는 것인데 이해를 하지 못할 수준은 아니다.

이번 이야기는 쥐뿔과 세계관을 공유하는데, 무대의 배경은 현대이다. 무공을 엄청나게 배우고 온 주인공이 현대에서 괴수랑도 싸우고, 신들이랑도 싸운다. 이 신도 작가가 창조한 세계관에서의 신인데 길게 쓰자면 스포라서 요약하자면 혼돈의 타락과 싸우는 신격을 얻은 존재들이다.

무공이 실시간으로 강해지기도 하고, 주인공의 재능도 아주 뛰어난데, (천살성같은 개념) 파워밸런스를 잘 조절하며 이야기가 진행된다. 재미있는 작품이다.
Posted by 차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