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참으로 시원시원한 미친황제의 몸에 들어가게 된 주인공은 보통 자기 성격과는 다르게 건방지고 포악하게 행동하려 노력한다. 주변의 의심을 피하기 위해. 이게 킬링포인트다.

혈기라는 개념의 힘을 가지고 있다.

글에 딱히 어색함이 보이지도 않고 재밌다.
Posted by 차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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