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밭에서 진주를 찾는 심정으로 문피아 골베를 뒤지다가 진주를 발견.

소재도 제법 신선하고 글을 풀어나가는 작가의 완숙미가 돋보인다.

죽으면 상대방의 능력을 얻게되는 스킬을 얻은 주인공이 탑을 오르는 이야기.

뻔한 것과 뻔한 것이 섞였지만 잘 조화된 비빔밥이 된 느낌.
Posted by 차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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